We Make a Future Classic Product!
채널톡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는 ‘올인원 AI 메신저’입니다. 고객과 언제 어디서나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비즈니스의 방향성을 고객으로부터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현재 '고객이 답이다'라는 철학으로 고객사의 고객 소통 경험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CRM 데이터 기반의 상담 경험 설계와 AI를 통한 반복 문의를 빠르게 처리해 CS 효율화부터 고객 경험 개선까지 채널톡 하나로 해결해요.
수많은 온라인 비즈니스의 본질적인 문제를 풀어낸 결과 한국 너머의 시장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일본 시장에서 점유율 20% 이상으로 업계 1위와 매출 성장세도 B2B 업체 중 아시아에서 가장 빠른 수준이에요. 아시아에서 인정받은 제품력을 발판 삼아 글로벌 SaaS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미국 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습니다.
채널톡 출시 이후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핵심은 ‘제품’입니다. 좋은 제품이 최고의 세일즈, 마케팅이라고 믿습니다. 채널팀 전체 임직원 중 절반 이상이 개발자로 이들 모두가 단 하나의 제품을 만드는데 집중합니다. 구글 검색, 아이폰처럼 한 세대를 상징할 “미래의 클래식” 프로덕트를 목표로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참 많습니다! 많이 기대되는 앞으로의 여정 가운데 함께할 채널톡의 CX Consultant를 찾습니다!
어떤 기회가 있나요?
- 다양한 산업/규모의 기업을 대상으로 CX 프로세스를 직접 설계·진단·고도화하는 경험
- 고객사의 CX 운영 전체를 리빌딩하며 국내 CX의 레벨을 올리는 역할
- 실제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CX 전략가로할 수 있는 기회
- 채널톡 AX팀 및 제품팀과 협업하며 AI 기반 컨택센터 시대의 표준 업무 프로세스를 함께 설계하는 경험
- 다수 고객사의 운영 환경을 경험하며 CX 도메인에 대한 폭넓은 인사이트와 레퍼런스를 축적
어떤 일을 담당하나요?
- 고객사의 CS·CX 운영 전반에 대한 진단 및 컨설팅 수행
- 고객사의 목표와 현황을 이해하고, 채널톡 제품 기능과 구조를 명확하게 설명 및 제안
- AX팀과 긴밀히 협업하여 고객사의 CX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개선 과제 발굴
- 고객사의 산업·업무·조직 구조를 깊이 이해하고, 그에 맞는 채널톡 활용 전략 제안
- 채널톡 제품 및 고객 컨택센터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직접 상담 업무를 경험하고 인사이트 도출
어떤 역량과 경력이 필요한가요?
- BPO 또는 CX 운영 분야 10년 이상의 실무 경력
- 팀장 또는 매니저로서 상담 인력·관리자를 육성한 경험
-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인사이트 도출 및 리포트 작성이 가능한 역량
- 고객사와 명확하게 소통하고 변화 관리(Change Management)를 주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이런 점이 있으면 더 좋아요!
- 이커머스 산업군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험
- IT·테크 산업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험
- 단일 회사에서 5년 이상 장기 근무한 경험(조직 몰입도 및 안정성)
- CX 전략 수립, 자동화 구축, VOC 분석 등 고도화 프로젝트 경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최종 합격] 순서로 진행됩니다.
- 1차 면접은 Q&A형식으로 진행되며, 직무 적합성과 역량에 대해 논의합니다.
- 2차 면접에서는 채널팀의 문화에 적응할 수 있을지 논의합니다.
- 1차, 2차 면접 모두, 상호 궁금한 내용을 편하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 지원자의 요청 등 여러 상황에 따라 온라인 진행도 가능합니다.
- 상황에 따라 1~2회의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하고 입사지원하시는 경우 지원자의 개인정보는 다음과 같이 국외이전 됨을 확인하고 동의 합니다.]
- 이전받는 자 및 이전 되는 국가 : Lever / 미국
- 이전되는 개인정보 항목 : 이름, 이메일, 연락처 및 관련서류
- 이전목적 및 보유기간 : 채용절차 진행 / 2년
**개인정보 국외이전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으나 최종 입사지원서 제출이 불가하며, 지원하기를 누르시면 동의함으로 간주합니다.